2009/09/10 찰나 [3]
2009/07/18 시아준수성서 12장 15절 말씀. [6]
2009/06/10 쟈아 부타기무쳬에에에엥~ [12]
2009/06/09 쳐모찌ㅠㅠ [16]
2009/06/01 함께 해온 시간만큼 [9]
2009/05/19 친절한 시간Ⅱ [6]
2009/05/18 애기는 별게 다 고민. [16]
2009/05/15 나에게 힘을 줘요, 쥰쨩. [24]
2009/05/10 순이 마음, 심청이 마음 [12]
2009/04/13 겜덕 인증 [10]
2009/03/22 마음을 듣다 [3]
2009/03/06 갑작스럽게 잦아드는 마음 [7]
2009/03/02 후덜덜.. [8]
2009/02/25 선물 [18]
2009/02/04 남자의 향기랄까 [22]
2009/02/02 늪 [10]
2009/02/01 기염짓하는 준쭈 ;ㅗ; [15]
2009/01/20 GQ2월호, 이성을 되찾은 후의 이야기 [18]
2009/01/08 우울해 [25]
2008/12/02 믿음은 사람을 맹목적으로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다. [6]
2008/12/01 5701번째 샤씰 [2]
2008/11/30 유수는 푸르다 [8]
2008/11/28 시아준수의 가치 [11]
2008/11/26 준수는 애기라서 유천이가 옆에서 챙겨줘야해요. [6]
2008/11/25 You raise me up [3]
2008/11/23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4]
2008/11/15 우리 겸디 오빠야 'ㅅ' [4]
2008/11/13 우리 오빠는 가수다. [8]
2008/10/30 기타도 치실 줄 아는 오빠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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