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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diary | 6년째 연애중 | 6041215 | '그'외의 관심사 | 필름의 촉감 | 미분류
그 지독한 마음마저도 뛰어넘게 만드는, 이런 느낌.
by 와칭샤 | 2009/10/29 20:35 | 6년째 연애중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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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GunTic at 2009/10/30 13:51

제목 : 아 넌 왜 왜 왜 !
그 지독한 마음마저도 뛰어넘게 만드는, 이런 느낌.아 바보야. 아이구 바보이쁜아 겸디야..........울지좀 마라 좀 너 울면 나도 울꺼같아....more

Commented by Guntic at 2009/10/30 13:48
아뭐 애는 왜 도데체 뭐가 왜 자꾸 울까요. 속타게 속상하게 맘아프게 뭐 어떻게 아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데리고 가요ㅠ_ㅠ
Commented by 와칭샤 at 2009/10/30 19:30
보는 우리도 그다지 마음이 강하지는 못해서 괜히 따라 눈물나고 속상하고 그러네요 ㅠㅠ 유천이 우는거 보면 진짜 이상한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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