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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diary | 6년째 연애중 | 6041215 | '그'외의 관심사 | 필름의 촉감 | 미분류
동건님 영접!









굿모닝프레지던트 무대인사 소식을 접하고 급하게 예매를 해서, 어제 야탑cgv에 동건님을 영접하러 다녀왔다. 핥핥.. 장감독이랑 장배우 서 있는쪽에 조명을 안 켜줘서 얼굴이 좀 제대로 안 보이긴 했는데, 그래도 배우 후광이 실제로 존재했뜸.. 자체조명이란 말 누가 만들었나효?ㅁ? 장배우야말로 자체조명.. 검은 라이더자켓 입고 오셨는데, 아니 무슨 혼자 배우며 모델이며 다 해요 님은?ㅠㅠ 근데 말만 거창하게 무대인사지, 한 3분 했나?ㅋㅋㅋ 그래도 좋더라. 아오! 무대인사 끝나고 바로 영화 상영했는데, 동건님 스크린에 나올 때마다 여기저기에서 여자들 신음소리ㅋㅋㅋㅋㅋ 역시 사람은 다 거기서 거기라니까.. 영화도 예상했던만큼 재밌었다. 굳굳. 간만에 마음이 따수운 영화! 난 그런 영화가 좋더라. 주변 사람들한테 다 추천해줘야징!


흑. 역시 카메라를 가져갔어야 하는건데.. 비루한 인증샷 ㅋ_ㅋ 장배우와 장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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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칭샤 | 2009/10/26 19:54 | dear diary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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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굴탱이 at 2009/10/26 20:25
누가 장배우고 누가 장감독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와칭샤 at 2009/10/29 20:14
우리가 보는 쪽에서 (좌)장배우 (우)장감독 입니다ㅋㅋㅋ 딱 봐도 왼쪽이 좀 더 키가 크고 훤칠하잖아요 ㅋㅋㅋ
Commented by 요안나 at 2009/10/27 02:33
아... 사람들이 인생에서 죽기전에 한번쯤 만나보고 싶어 하던 연예인을 만났군
... 부럽기 그지 없고, 그래... 그래, 자넨 뭔가 인생에 큰 획을 그은것이여 ㅋㅋ
Commented by 와칭샤 at 2009/10/29 20:14
ㅇㅇ 나도 그렇게 생각해 ㅋㅋ 근데 이 기분이 오래 가지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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