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러 치러. 우리 준쭈 열뻔 기여울 때 마다 열뻔 다 기엽다구 할껀뎅?ㅁ? 지금도 하루에 만 번 귀엽다고 할 거, 입 아파서 천 번 밖에 안하구 있눈뎅?ㅁ? 준쭈가 가만히 숨만 쉬어두, 걷는 뒷모습만 봐두 기여운뎅 우리더러 어쩌라궁?ㅁ? 애기는 우리 마음 알지도 못하믄서 별게 다 고민. 으히힠 v(^◇^)v
준수가 귀엽다는 얘기 너무 많이하면 별로 안 좋아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 적은 있는데, 막상 이렇게 말을 해버리니까 오기(?)가 생기는거에요 ㅋㅋㅋ 오빠 니가 귀여운거자나!!! 우리가 뭐 귀여우랬냥!!! 이러면서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제 이글루 졸지에 폭탄 된건가욬ㅋㅋㅋㅋ
그럼 조금만 귀엽든가 ㅋㅋㅋㅋㅋ 준수가 귀엽다는 말 좀 줄여달라고 말하는 영상을 보면서도 '아.. 오빠. 이걸 좀 더 살렸어야 했는데. 열번 할 거, 다섯번만 해주체영! 하면서 더 귀엽게 했으면 더 좋았을것을..' 하고 있는 저를 발견 ㄲㄲ 우리가 귀엽다고 하는 말 줄이는 것 보다, 오빠가 그냥 체념하는 게 빠를 것 같돠!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또 너무 진지하게 말해서(준수야아아아아아아!!!!!!) 또 귀엽다고 생각한 한 사람임니당!!!!!!!!!!!!! 앜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니까 귀엽다는 말을 천번, 만번 듣는 거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죠그죠, 칭님?>_<
오빠가 나름 진지하게(...) 얘기하긴 했지만 끝부분에 창민이보고 '싫지는 않아, 절대로' 라고 한 것만 믿고 팬들은 그냥.. 싫어하는 건 아니니까 계속 귀엽다고 할랭!!! 이렇게 되어버리는거라능 ㅋㅋㅋㅋㅋ 준수가 '귀엽다는 말 싫어요' 라고 완전 진지하게 말하거나 하는 일이 생기지 않으면, 준수는 사십이 되어도 팬들한테 귀엽다는 소리 듣고 살 것 같돠!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하늘아 at 2009/05/19 18:17
앜ㅋㅋㅋㅋ 이런 생각도 하는구나 오빠ㅋㅋㅋㅋㅋ 우앙ㅋㅋㅋㅋㅋ 진짜 귀여워..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리 왓샤 혀 누가 짤랐냐며! ^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