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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diary | 6년째 연애중 | 6041215 | '그'외의 관심사 | 필름의 촉감 | 미분류
애기는 별게 다 고민.












치러 치러. 우리 준쭈 열뻔 기여울 때 마다 열뻔 다 기엽다구 할껀뎅?ㅁ?
지금도 하루에 만 번 귀엽다고 할 거, 입 아파서 천 번 밖에 안하구 있눈뎅?ㅁ?
준쭈가 가만히 숨만 쉬어두, 걷는 뒷모습만 봐두 기여운뎅 우리더러 어쩌라궁?ㅁ?
애기는 우리 마음 알지도 못하믄서 별게 다 고민. 으히힠 v(^◇^)v






by 와칭샤 | 2009/05/18 00:58 | 6년째 연애중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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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청정원 at 2009/05/18 01:23
어머...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너무 귀엽고, 뭘하든지 다 귀여운데 어떻게하란말이예영! 전... 열번 다 귀엽다고 할꺼랍니다.....ㅋㅋㅋ청개구리팬인가여...............ㅋㅋ
Commented by 와칭샤 at 2009/05/20 05:14
그러니까요 ㅋㅋㅋ 이 사람.. 섹시한 춤 출 때만 빼고는 그냥 뭘 해도 다 귀여운 것 같다능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Guntic at 2009/05/18 13:01
... 무서워서 클릭을 못하겠어요. 와칭샤님 이글루는 폭탄밖에 엄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으허유ㅠㅠㅠㅠㅠ 저도 맘노코 준수보고싶퍼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와칭샤 at 2009/05/20 05:17
준수가 귀엽다는 얘기 너무 많이하면 별로 안 좋아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 적은 있는데, 막상 이렇게 말을 해버리니까 오기(?)가 생기는거에요 ㅋㅋㅋ 오빠 니가 귀여운거자나!!! 우리가 뭐 귀여우랬냥!!! 이러면서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제 이글루 졸지에 폭탄 된건가욬ㅋㅋㅋㅋ
Commented at 2009/05/18 14: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와칭샤 at 2009/05/20 05:18
내가 글을 작성할 때, 덧글창을 활성화시키지 않는다고 체크하면 덧글창이 안 뜬답니다. 이 동해물고기같은 자식아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ChwangRic at 2009/05/18 20:06
오빠는 존재 자체가 귀여움인데 우리더러 어쩌라구 ! ㅋㅋㅋ 아 귀여워 //
Commented by 와칭샤 at 2009/05/20 05:19
이거봐 이거봐 ㅋㅋㅋ 준수가 이래서 저런 말을 한건가봐. 우린 준수가 저래도 '귀여워ㅠㅠ' 이러고 있잖아 ㅋㅋㅋㅋㅋ 준수 본인은 좀 신경쓰이는 일이 되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인정해줬음 좋겠다. 자기가 숨만 쉬어도 귀여운 '생물체' 라는 것을ㅋㅋㅋㅋㅋ
Commented by 굴탱이 at 2009/05/19 01:36
거참, 김준수 이양반.. 배 부르셨구만요!!! 챰미니씨 밥그릇 뺏어가시더니..!! ㅋㅋㅋㅋㅋ
귀여운 것을 귀엽다고 말하지 못하고... 이 무슨 샤퐈들이 홍길동이냐며!! ㅋㅋ 에잇!!ㅋ
그럼 조금만 귀엽든가..ㅋㅋㅋㅋ 저 괜히 욱해버렸;;ㅋㅋ
Commented by 와칭샤 at 2009/05/20 05:20
그럼 조금만 귀엽든가 ㅋㅋㅋㅋㅋ 준수가 귀엽다는 말 좀 줄여달라고 말하는 영상을 보면서도 '아.. 오빠. 이걸 좀 더 살렸어야 했는데. 열번 할 거, 다섯번만 해주체영! 하면서 더 귀엽게 했으면 더 좋았을것을..' 하고 있는 저를 발견 ㄲㄲ 우리가 귀엽다고 하는 말 줄이는 것 보다, 오빠가 그냥 체념하는 게 빠를 것 같돠! ㅋㅋㅋ
Commented by 소보로 at 2009/05/19 11: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또 너무 진지하게 말해서(준수야아아아아아아!!!!!!) 또 귀엽다고 생각한 한 사람임니당!!!!!!!!!!!!! 앜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니까 귀엽다는 말을 천번, 만번 듣는 거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죠그죠, 칭님?>_<
Commented by 와칭샤 at 2009/05/20 05:23
오빠가 나름 진지하게(...) 얘기하긴 했지만 끝부분에 창민이보고 '싫지는 않아, 절대로' 라고 한 것만 믿고 팬들은 그냥.. 싫어하는 건 아니니까 계속 귀엽다고 할랭!!! 이렇게 되어버리는거라능 ㅋㅋㅋㅋㅋ 준수가 '귀엽다는 말 싫어요' 라고 완전 진지하게 말하거나 하는 일이 생기지 않으면, 준수는 사십이 되어도 팬들한테 귀엽다는 소리 듣고 살 것 같돠!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하늘아 at 2009/05/19 18:17
앜ㅋㅋㅋㅋ 이런 생각도 하는구나 오빠ㅋㅋㅋㅋㅋ 우앙ㅋㅋㅋㅋㅋ 진짜 귀여워..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리 왓샤 혀 누가 짤랐냐며! ^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와칭샤 at 2009/05/20 05:25
열번 말할 거 다섯번만 해달래 ㅋㅋㅋㅋㅋ 머리통 잡고 뽀뽀해주고싶다. 그 마저도 귀여워 ㅋㅋㅋㅋㅋ 그리구 저 여기 혀 붙어 있는데염? 왜 그러체염?ㅁ?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키라키라 at 2009/05/20 06:56
또 이걸 보고 재수 퐈이어 하는 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광 재수 T_T 눙무리. 근데 오늘은 유수 였다며... T_T
Commented by 와칭샤 at 2009/05/20 10:32
헐 너 좀 심하게 재수에 물든득 ㅋㅋㅋㅋㅋ 난 저 짤에서도 유수를 찾는다. 유천이는 아무 모션도 취하지 않고 뒤에서 준수 흐뭇하게 보고있잖아. 늘 봐왔던 거라서 그냥 자연스러운거지. 유남쌩?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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