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loos | Log-in


dear diary | 6년째 연애중 | 6041215 | '그'외의 관심사 | 필름의 촉감 | 미분류









요즘 영어공부중이시라는 님하.
영어실력이 (자칭) Very good 이라는 님하.
No No No~ 와 Who's that? 을 입에 달고 사신다는 이 님하..


ㅋㅋㅋ기린흉내도 잘내는 우리 참새ㅋㅋㅋㅋㅋㅋㅋㅋ콱 깨물어주깡ㅋㅋㅋ
늪이야 완전 ㅋ_ㅋ 한 번 빠지면 나갈 수가 없쎄여. 입구는 1215개, 출구는 없당.






by 와칭샤 | 2009/02/02 23:17 | 6년째 연애중 | 트랙백 | 덧글(10)
트랙백 주소 : http://bislysoo.egloos.com/tb/134392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소보로 at 2009/02/03 01:47
입구는 있어도 출구는 없다니..왠지 섬뜩한(웃음) 샤준수의 세계!ㄲㄲㄲㄲㄲ 근데, 거기에 빠져 죽어도 여한이 없는 우리들은 뭐죠? 칭님?(진지) 으힝힝, 준수 표정 보니까(풉풉-) 꿉꿉했던 마음도 스르르- 다 녹아들어요. 꿉꿉한 게 뭔가여? 그건 대체 뭐죠? 하고 묻고 싶을 정도로(웃음) 마음이 시원시원! 히히, 샤파라다이스 저도 초,초대해주세영!!!!!!(앗.. 벌써 돌이킬 수 없는 걸음을 했나..?ㄲㄲ)
Commented by 와칭샤 at 2009/02/04 00:10
미로틱한 샤라다이스라며 'ㅗ' ㅋㅋㅋ 전 오빠가 저런 표정 지어줄 때 너무 좋아요. 막 이상한 캡쳐같은 건 싫은데, 오빠가 자진해서 저런 표정 지어주면 저 진짜 자지러져요. 우리 까불이ㅋ_ㅋ 얼굴이 말랑말랑하고 순하게 생겨서 그런가, 표정이 참 많은 것 같죠? 저도 순하게 생겼다는 소리 꽤나 듣는데, 표정은 웃거나 정색하거나 둘 뿐이라서 참.. (비교할 걸 비교해라ㄲㄲ) 아 어떡해요ㅠㅗㅠ 진짜 귀여워요, 우리 오빠!!!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모리 at 2009/02/03 08:17
ㅋㅋㅋㅋㅋㅋㅋ 넵. 출구는 없그여. 제가 암만 찾아보고 있는데 그럴수록 미로가 되어버린다능ㅋㅋㅋㅋ 요즘 오빠야가 후즈뎃을 밀고 있는것 같은데 저는 그닥 와닿지는 않네여ㅋㅋㅋㅋ 저는 솔직히 밤바야가 더 좋아요. 하하^^
Commented by 와칭샤 at 2009/02/04 00:13
아 진짜 무시무시한 동네라며, 여기가 ㅋㅋㅋ 입구는 막 여러개라서 제한인원도 없이 사람 마구마구 들여놓고, 출구를 못 찾게 자꾸만 옆구리를 찌르니까요 ㅋㅋㅋ 그리고 왠지 오빠는 유창한 영어보다는 후즈댓? 타이밍이즈나우! 이런 콩글리시가 더 잘어울리는 듯 하고 ㅋ_ㅋ
Commented by ChwangRic at 2009/02/03 18:57
입술 보고서 침 꼴딱 넘기고 있는 자신을 발견 ..
창민이 속눈썹 디게 기네요 ~
입구는 있어도 출구는 없다는 샤라다이스 ㅋㅋㅋ
Commented by 와칭샤 at 2009/02/04 00:15
애들 속눈썹 다들 길지 않나? 윤호랑 준수는 잘 모르겠당 ㅋ_ㅋ 근데 니가 어째서 나의 참새의 입술을 보고 침을? ㅋ_ㅋ 언니랑 요구르트 앞에 두고 상담 좀 할까?
Commented by 앵사 at 2009/02/04 13:04
요 앞 포스팅에서는 '왓샤 뭐해' 더니 여기서는 '오빠 뭐해' 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귀여워 쥭게따ㅠㅓㅔㅐ저델
Commented by 와칭샤 at 2009/02/04 17:01
ㅋㅋㅋㅋㅋ 야 무슨 사람이 이렇게 귀엽니 진짜 ㅋㅋㅋㅋㅋ 말도 안돼 거짓말 'ㅗ' 갠소하고싶은 아이돌 3위 할 만 해 ㅇㅇ
Commented by 키라키라 at 2009/02/04 18:06
너의 영어실력도 very good이더냐!ㅋㅋㅋㅋㅋ 아 웃겨 후즈댓~후즈댓~
Commented by 와칭샤 at 2009/02/04 19:07
나도 붸뤼굳 되기 위해서 토익책을 샀단다 ㅋ_ㅋ 아직 본격적으로 공부해보진 않았지만 나도 오빠따라 붸뤼굳이 되려면 어서 실천으로 옮겨야하지 않겠냐며 ㅋㅋㅋㅋㅋ

:         :

:

비공개 덧글

<< 이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