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는 있어도 출구는 없다니..왠지 섬뜩한(웃음) 샤준수의 세계!ㄲㄲㄲㄲㄲ 근데, 거기에 빠져 죽어도 여한이 없는 우리들은 뭐죠? 칭님?(진지) 으힝힝, 준수 표정 보니까(풉풉-) 꿉꿉했던 마음도 스르르- 다 녹아들어요. 꿉꿉한 게 뭔가여? 그건 대체 뭐죠? 하고 묻고 싶을 정도로(웃음) 마음이 시원시원! 히히, 샤파라다이스 저도 초,초대해주세영!!!!!!(앗.. 벌써 돌이킬 수 없는 걸음을 했나..?ㄲㄲ)
미로틱한 샤라다이스라며 'ㅗ' ㅋㅋㅋ 전 오빠가 저런 표정 지어줄 때 너무 좋아요. 막 이상한 캡쳐같은 건 싫은데, 오빠가 자진해서 저런 표정 지어주면 저 진짜 자지러져요. 우리 까불이ㅋ_ㅋ 얼굴이 말랑말랑하고 순하게 생겨서 그런가, 표정이 참 많은 것 같죠? 저도 순하게 생겼다는 소리 꽤나 듣는데, 표정은 웃거나 정색하거나 둘 뿐이라서 참.. (비교할 걸 비교해라ㄲㄲ) 아 어떡해요ㅠㅗㅠ 진짜 귀여워요, 우리 오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