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잉! 너무 귀여운 샤샤샤♥(근데, 와칭샤님! 저 얼음집하면서 준수가 너무 좋아질라 그래요, 정말! 진심으로! ㄲㄲ이건 아무래도 와칭샤님과 동감님, 팥님 덕분인 듯! 창민이가 아웃오브안중이 될까봐 그저 무서운 1人.^_T) 씰만 봐도, 아.. 마음이 따땃해지는 것이 이번 겨울도 준수랑 애들 덕분에 따뜻하게 보내겠어요.(웃음) 준수야, 언제까지나 우리랑 겨울 함께 보낼꺼지..응?(굽신굽신)
저는 추운 걸 유독 싫어해서 겨울이 오는 걸 두려워 할 정도였거든요? 근데 어느 순간부터 겨울이 좋고 기다려지길래 왜일까 생각해봤더니 겨울이 와야 12월 15일도 오기 때문이었네요. 푸하항ㅋㅋㅋㅋㅋ 유천이를 뺀 나머지 네명의 생일이 다 겨울이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애들을 좋아하고 부터는 겨울도 따뜻하기만 하네용.(절대 지구온난화 때문이 아닐거에요!) 올해에는 아마 함께하지 못하는 샤데이가 될 것 같지만, 그래도 마음이 따땃합니당!
그리고, 창민이를 아오안 하지 않는 선에서는 우리 준수도 예뻐해주시는 것도 좋아요 '_^ 키키. 저도 창민이 사랑합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