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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diary | 6년째 연애중 | 6041215 | '그'외의 관심사 | 필름의 촉감 | 미분류
You raise me up












When I am down and, oh my soul, so weary
내 영혼이 지치고 힘들 때
When troubles come and my heart burdened be
괴로움이 밀려와 나의 마음을 무겁게 할 때
Then, I am still and wait here in the silence
당신이 내 옆에 와 앉으실 때까지
Until you come and sit a while with me
나는 여기에서 고요히 당신을 기다려요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을 딛고 설 수 있고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어요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져요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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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칭샤 | 2008/11/25 18:15 | 6년째 연애중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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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edbean at 2008/11/25 22:34
보고싶다 이 말 하기도 입아플정도로 보고싶넹..
Commented by 동감 at 2008/11/26 15:31
와칭샤님. 사진이랑 글이랑 유레이즈미업ㅠㅠ 보자마자 코끝이 찡해집니다.
준수에게 그런 존재가 되어주는게 분명히 있겠죠. 어디엔간 꼭 그 녀석을 위로해주는
무엇인가가 꼭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 아이가 짊어지고 가야하는 운명이라면,
조금만 덜 힘들게요. 조금만 덜 지치게...덜 아프게......-_ㅜ
우리에게 준수의 존재가 그러하듯....

정말 보고싶습니다. 이런 마음 미안할정도로 보고싶어지네요.
Commented by 모리 at 2008/11/26 15:56
영상으로 볼때와 음성으로 들으니 또다른 느낌이네요.더 애잔하고 찡하고...
정말 준수가 보고싶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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