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치는 준수 << 시아와세님 이글루에서 데려옴
어떡해.. 오빠가 기타를 튕기셔.. 잠자는 시간 말고는 거의 매 분, 매 초 오빠 생각을 하고 살면서도 오빠하고 기타를 함께 생각해본 적은 없는 것 같아서 이 영상 보자마자 너무 놀랬다. 창민이가 기타 배우러 다닌다는 얘긴 익히 들어 알고있었지만, 세상에.. 오빠가 기타를? 오빠가 기타를 치실줄이야.. 그야말로 떡실신이다. 오 지쟈스. 그냥 뚱까뚱까만 조금 할 줄 아는거라고 해도 너무 좋다. 오빤 그 쪽 방면으로는 또 학습 능력이 탁월할테니까 금새 배우시겠지. 기타 하나로 또 이 비루한 빠순의 상상력은 끝없이 뻗어나가지 말임다 ㅠㅠ 위시리스트에 '오빠의 Now and Forever 통기타 연주' 추가해야겠구나 ㅠㅠ
게다가 유수야ㅠㅠㅠㅠㅠ '배고파~' 하면서 까불다가 또 급 표정 바꾸고 '줘봐.' 하는 것 좀 봐 ㄲㄲ 음악가들이다. 아티스트들이야. 그리고 가만 보고 있자니 이거 완전 역풍에 나오는 박유천, 김준수 아닌가! ㅠㅠ 미히~취게따..